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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중심의 맞춤형 봉사활동으로 정착(읍면동 거점센터 평가회, 워크숍 개최)

작성일16-11-29 00:00 조회수 3,417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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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중심의 맞춤형 봉사활동으로 정착
- 충남도, 읍·면·동 거점센터 평가회 및 워크숍 열어 -



충청남도는 29일(화) 덕산 리솜스파캐슬 제라늄홀에서 도내 15개 시·군에 시범 운영 중인 읍·면·동 자원봉사 거점센터의 코디네이터 및 관련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도 평가회 및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현장 중심의 맞춤형 자원봉사활동 활성화를 위해 도정시책 사업으로 시범 운영 중인 읍면동자원봉사거점센터의 역할 정립과 육성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2016년도 활동 평가 및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발전지향 점을 찾고,“할 수 있는 일상 속 작은 실천” 이라는 주제로 똑똑도서관 김승수 관장을 초청, 주민과 함께하는 마을공동체를 어떻게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한 학습으로 진행되었다.


한편, 도내 읍면동의 현장 수요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자원봉사 거점센터 시범운영 사업은 2014년 12월에 처음 시작한 이래 지난 2년 동안 도내 106개 읍면동으로 확산되었으며,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운영하는 맞춤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의 산실로 정착되어 가고 있다.


이번 평가회 및 워크숍 행사를 주관한 지순관 도자원봉사센터장은 "지역주민들이 생활권에서 자원봉사에 직접 참여하거나 활용할 수 있도록 읍면동 검점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장 코디네이터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이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